부산광역시씨름협회는 2019년도 정기대의원 총회 및 2018년도 유공자 시상식을 지난 12일 서면 더파티뷔페에서 개최했다./사진제공=부산씨름협회
부산광역시씨름협회(협회장 최현돌)는 2019년도 정기대의원 총회 및 2018년도 유공자 시상식을 지난 12일 서면 더파티뷔페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초·중·고·대·일반부 등록학교의 대의원들과 구군씨름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계획에 대한 보고 및 2018년도 결산을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유공자 시상식에서 우수선수상에 안락초등학교 정상원, 운송중학교 이민웅, 동아고등학교 김민재, 동아대학교 정찬우, 부산갈매기씨름단 오흥민 선수가 수상, 2018년 팀을 이끌며 가장 많은 성적을 낸 지도자에게 돌아가는 우수지도자패에는 운송중학교 신종근 감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감사패에는 신곡중학교 서현옥 교장과 운송중학교 유치환 교장, 부산시교육청 손승우 체육교육팀 장학관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또한 공로패는 본 협회 임재우, 박호용, 성무경, 김무성 이사가 수상했다.


김태우 부산시씨름협회 전무이사는 "2018년 한해도 본 협회에 아낌없는 성원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2019년 한해도 2018년을 본보기 삼아 더욱 발전하는 협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