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인천 서구 검단신도시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가 2순위청약에서도 미달됐다.
22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1일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5개 주택형 2순위청약 신청을 받은 결과 최종 잔여물량 283가구가 나왔다.

105㎡형은 320가구 모집에 잔여물량 193가구가 발생했다. 84B㎡형은 90가구가 남았다. 84A㎡형은 588가구 모집 결과 총 718건이 청약해 4.3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검단 센트럴 푸르지오'는 검단신도시 최대규모 단지다. 정부가 비조정대상지역 공공택지의 전매제한 기간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리면서 청약규제가 강화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