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SH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서울 고덕강일지구를 IoT(사물인터넷) 등 스마트기술과 복합커뮤니티 시설 등이 어우러진 '소셜 스마트시티'(Social Smart City)로 조성한다. SH는 22일 고덕강일 1·5블록 민간사업자 선정을 위한 설계를 공모, 이렇게 밝혔다. '소셜 스마트시티'는 시민 참여와 커뮤니티 조성, 사회안전망 구축 등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동체 주거공간의 개념이다.
김세용 SH 사장은 "서울 동남권 핵심 주거지인 고덕강일지구를 문화·자연·주거가 융복합되는 소통과 교류의 소셜 스마트시티로 만들겠다"면서 "단순한 주거공간이 아닌 주거공동체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공간복지를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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