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상민. /사진=장동규 기자
영화 ‘장군의 아들’ 등에 출연했던 배우 박상민(49)이 11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박상민 소속사 위브나인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상민 씨는 오는 4월 초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박상민의 결혼식과 관련 "예비 신부가 평범한 일반인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해 조용히 치르려 합니다. 더불어 예비신부의 자세한 신상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예비신부는 박상민보다 11살 어리다.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선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습니다"고 했다. 또 "박상민 씨는 무엇보다 예비 신부의 사려깊은 마음과 배려심, 긍정적인 마음에 반해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에 대해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박상민 씨는 3월 초 새 드라마 OCN '빙의'의 방송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자칫 부담이 되지 않도록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왔습니다. 이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언급했다.
한편 박상민은 198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나에게 오라' '깡패 수업' '휘파람 공주' '튜브' 유감스러운 도시'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형제의 강', 젊은 태양', '여인천하', '대왕세종'. '자이언트', '시티헌터’, '무신', '돈의 화신',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박상민은 다음달 6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빙의'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박상민 소속사 위브나인 엔터테인먼트는 27일 "박상민 씨는 오는 4월 초 서울 밀레니엄 서울 힐튼에서 결혼식을 올립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박상민의 결혼식과 관련 "예비 신부가 평범한 일반인이기 때문에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 지인들만 초대해 비공개해 조용히 치르려 합니다. 더불어 예비신부의 자세한 신상을 전해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예비신부는 박상민보다 11살 어리다.
두 사람의 만남에 대해선 "지인들과 함께 만나는 자리에서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습니다"고 했다. 또 "박상민 씨는 무엇보다 예비 신부의 사려깊은 마음과 배려심, 긍정적인 마음에 반해 인생의 동반자가 되기로 결심하게 됐습니다.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깊은 믿음과 사랑을 바탕으로 부부의 인연을 맺게 된 것에 대해 축하와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소속사는 "박상민 씨는 3월 초 새 드라마 OCN '빙의'의 방송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함께 하는 제작진과 출연진에게 자칫 부담이 되지 않도록 조용히 결혼식을 준비해왔습니다. 이 드라마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고 언급했다.
한편 박상민은 1980년 영화 '장군의 아들'로 데뷔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나에게 오라' '깡패 수업' '휘파람 공주' '튜브' 유감스러운 도시' 등 여러 영화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형제의 강', 젊은 태양', '여인천하', '대왕세종'. '자이언트', '시티헌터’, '무신', '돈의 화신', '브라보 마이 라이프' 등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높였다.
박상민은 다음달 6일 첫 방송되는 OCN 드라마 '빙의'로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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