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분노의 질주' 스틸컷.

상상을 초월하는 로케이션과 액션으로 마니아층을 거느린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수작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분노의 질주8'은 사상 최악의 테러에 가담하게 된 도미닉(빈 디젤)과 그의 배신으로 팀 해체 위기에 놓인 멤버들의 절체절명의 대결을 그린다.

영화는 끊임없이 쏟아지는 액션과 상상을 초월하는 로케이션으로 볼거리를 쏟아낸다. 뉴욕부터 북극의 바렌츠해, 아이슬란드, 쿠바 등 전 세계를 무대로 사계절을 담아낸 영화는 도심을 장악한 수천대의 좀비카부터 슈퍼카와 핵잠수함의 숨막히는 추격 액션, 감옥에서 펼쳐지는 맨몸 액션까지, 이전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액션 장면으로 눈을 뗄 수 없는 초호화 액션을 선사한다.


빈 디젤, 드웨인 존슨, 미셸 로드리게즈 등 기존 멤버들의 출연은 물론 샤를리즈 테론이 시리즈 사상 최초로 여성 악당으로 합류했다. 여기에 제이슨 스타뎀, 헬렌 미렌, 스콧 이스트우드 등 할리우드 대표 배우들이 합류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라는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