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었던 광주·전남지역 제조업 경기가 다소 풀리고 있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9년 2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BSI는 65로 전월대비 9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도 68로 지난달 전망대비 14포인트 상승했다.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6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업황전망BSI도 76으로 지난달 전망대비 11포인트 상승했다.
항목별로 매출BSI는 66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나, 3월 매출전망BSI는 81로 지난달 전망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생산BSI는 73으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했으나, 3월 생산전망BSI는 84로 지난달 전망대비 10포인트 상승했다.
28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9년 2월 광주전남지역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제조업 업황BSI는 65로 전월대비 9포인트 상승했으며, 다음달 업황전망BSI도 68로 지난달 전망대비 14포인트 상승했다.
전국 제조업 업황BSI는 69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고, 업황전망BSI도 76으로 지난달 전망대비 11포인트 상승했다.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기준치 100 이상인 경우에는 긍정응답 업체수가 부정응답 업체수보다 많음을, 100 이하인 경우에는 그 반대임을 나타낸다.
항목별로 매출BSI는 66으로 전월대비 4포인트 하락했으나, 3월 매출전망BSI는 81로 지난달 전망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생산BSI는 73으로 전월대비 5포인트 하락했으나, 3월 생산전망BSI는 84로 지난달 전망대비 10포인트 상승했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15.8%)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15.5%) ▲경쟁심화(12.2%) 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편 2월 광주‧전남지역 비제조업 업황BSI는 63으로 전월대비 7포인트 하락했으며, 3월 업황전망BSI는 70으로 지난달 전망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인력난 및 인건비 상승(29.6%) ▲경쟁심화(15.4%) ▲내수부진(13.4%) 등의 순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지난 13일부터 20일가지 광주전남지역 5인 이상 사업체 중 520개(응답436개)를 대상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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