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라
한라가 현대오일뱅크에서 발주한 851억원 규모의 '선석부두 축조공사'를 수주했다.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일원에 선석부두를 조성하는 공사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년8개월이다. 한라는 2014년 인근 '현대 대죽 일반산업단지 조성공사'를 수주한 바 있다.
한라는 올해 신규수주 목표를 1조8000억원으로 설정하고 영업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인프라와 토목분야의 철도, 항만, 공항 수주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생활형 SOC사업,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 등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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