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병래)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사회적기업 수수료 감면 등 그간의 일자리 창출 성과를 담은 ‘좋은 일자리 만들기 2018 연차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이 보고서에는 2017년 10월 일자리창출 전담조직 설치를 시작으로 예탁결제원이 2018년 경영목표 및 일자리 종합추진계획에 따라 추진해 온 일자리 창출 노력이 집약돼 있다.
세부적으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신규채용 확대를 통한 직접적 일자리 창출 성과와 함께, 부산증권박물관 건립, 전자증권시스템 구축, 크라우드펀딩 활성화, 증권정보 제공 등 고유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지원 성과 등이다.
특히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부산 이전기관 공동지원기구 출연, 사회적기업에 대한 수수료 감면(5개년간 약 6억원) 등은 주목할 만한 실적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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