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019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을 수상한 한국남동발전./사진제공=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2019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남동발전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각각 국회의장상과 기획재정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지난달 2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올해 9회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봉사와 나눔의 사회공헌 문화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올해 9회를 맞은 행복더함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봉사와 나눔의 사회공헌 문화확산을 위해 제정된 상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 부처가 후원하고 있다.
한국남동발전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으로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고 참여와 실천을 통해 국민의 희망나눔 파트너로서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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