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DB
경북 구미시 옥성면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지난 1일 오후 7시49분께 발생한 화재는 건물 1채(72㎡)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96만원의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1대와 소방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40여분 만에 진압됐다. 집안에 있던 사람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지난 1일 오후 7시49분께 발생한 화재는 건물 1채(72㎡)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896만원의 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1대와 소방인력 46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은 40여분 만에 진압됐다. 집안에 있던 사람들은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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