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테라디움 광안 광역 조감도. /사진=대우산업개발
​부산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 오션뷰를 갖춘 오피스텔 ‘이안 테라디움 광안’이 이달 분양된다.
5일 대우산업개발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9층, 1개동 전용면적 20~28㎡, 총 160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20㎡ 8실 ▲25㎡ 8실 ▲28㎡ 144실 등 1룸과 1.5룸 타입으로 구성된다. 일부 실에는 복층형 설계로 실사용 공간을 추가로 확보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하는 특화 설계가 적용된다.


단지는 전실을 남동향으로 배치하고 일부 호실에는 광안리 바다와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는 비치프론트뷰를 적용해 오션뷰 환경을 극대화했으며 일조권까지 확보했다.

​또 부산을 대표하는 복합 상업·업무지구 센텀시티, 마린시티와 인접한 점도 강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