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청재킷과 레오파드 미니 스커트로 상큼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아이린은 지난 3월 3일 패션 브랜드 미우미우(Miu Miu) 2019 FW 컬렉션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아이린은 차세대 패션아이콘 다운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과 눈에 띄는 미모로 주변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청재킷과 레오파드 미니스커트, 앵클부츠를 매치해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여기에 블랙 체인 백을 포인트로 매치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아이린이 참석한 미우미우(Miu Miu) 2019 FW 컬렉션은 파리 현지시간으로 3월 5일 오후 2시 3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미우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