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스 자금 횡령과 삼성 뇌물수수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장동규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 349일만에 석방…"자택에만 머물러야"(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