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이몰른
모이몰른 화섬 점퍼는 전년도 판매율 70% 이상을 달성한 아이템으로 이번 시즌에는 전년 대비 제품을 대폭 확대하여 베이비 라인 4종, 토들러 라인 2종 등 총 6종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모이몰른만의 유니크한 컬러감과 아기자기하고 위트 있는 프린트 원단을 사용한 감성적인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먼저, 파이핑 장식으로 디테일까지 꼼꼼히 챙긴 남아용 ‘마마무 화섬 점퍼’의 경우, 2019년 봄 시즌 모이몰른의 메인 컬러인 옐로우를 사용해 산뜻한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여아용 ‘미니 벌룬 화섬 점퍼’는 전면 벌룬 패턴을 사용해 귀여움을 극대화하였으며, 프릴 장식으로 러블리한 느낌을 선사한다.
제품은 10개월에서 60개월까지 착용할 수 있도록 90에서 130까지의 넉넉한 사이즈로 마련됐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김지영 사업부장은 “날씨가 포근해짐에 따라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화섬 점퍼의 인기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며, “특히, 베이비 라인과 함께 올해 초 론칭한 토들러 라인에서도 화섬 점퍼를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