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영표 원내대표(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추미애 전 대표, 이석현 전 국회 부의장, 이해찬 대표
3월 임시국회 개회식이 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개회된 가운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 시계방향), 추미애 전 대표, 이석현 전 국회 부의장, 이해찬 대표가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두달여간 밀렸던 민생 및 개혁 입법 등 처리를 시작한다. 특히 오는 11일부터 사흘간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하고 비교섭단체 대표발언은 19일과 20일 열릴 예정이며, 19일부터 22일까지 4개 분야에 걸쳐 대정부 질문을 진행한다. 본회의는 28일과 다음달 5일 두 차례 열릴 예정이다.
한편 3월 본회의 주요 법안으로는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법, 유치원 3법, 탄력근로제 확대 입법 등이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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