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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개 업체의 200여개 부스가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XGOLF의 부킹센터를 비롯해 신제품 클럽 시타, 투어 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 등으로 구성됐다.
시타부스에는 핑골프의 G410, 캘러웨이 에픽플래시, 미즈노 ST190, 코브라 F9등 다양한 브랜드들의 신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고 까스텔바작에서 진행된 김혜리프로의 원 포인트 레슨은 골퍼들의 요구에 따라 콘셉트 별로 진행되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박람회의 인기 코너인 아울렛에서는 유명 골프 클럽 및 용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한편 XGOLF의 ‘부킹센터’ 는 본격적인 시즌을 앞두고 골프장을 예약하려는 골퍼들이 몰리면서 당일147건 1박2일 패키지 55건 등을 포함해 200여건의 예약성과를 거뒀다.
한편 2019 매경골프엑스포의 생생한 현장 후기는 XGOLF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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