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최근 금값이 많이 오르면서 금을 활용한 재테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금 재테크 방법은 크게 골드바·순금코인 등을 구매하는 실물구매 방법, 은행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금시세에 따라 달러당 원화가치로 환산 후 재입금해주는 ‘금통장’(골드뱅킹), 펀드를 통해 금 관련 기업이나 금 선물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펀드를 활용한 방법은 소액으로 간단하면서도 상품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설정액 10억원 이상의 금펀드(11일 기준, 11개)는 6개월간 10.81%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이기간 동안 각 자산운용사별로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한 금펀드를 살펴보면 ▲IBK자산운용 ‘IBK골드마이닝증권자투자신탁’ 22.52~22.57% ▲블랙록자산운용 ‘블랙록월드골드증권자투자신탁’ 15.44~17.71% ▲신한BNP파리바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5.41~16.10% 등이다,
금 재테크 방법은 크게 골드바·순금코인 등을 구매하는 실물구매 방법, 은행계좌에 돈을 입금하면 금시세에 따라 달러당 원화가치로 환산 후 재입금해주는 ‘금통장’(골드뱅킹), 펀드를 통해 금 관련 기업이나 금 선물지수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다.
특히 펀드를 활용한 방법은 소액으로 간단하면서도 상품에 따라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펀드평가사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설정액 10억원 이상의 금펀드(11일 기준, 11개)는 6개월간 10.81%의 누적수익률을 기록했다.
이기간 동안 각 자산운용사별로 수익률 상위권을 차지한 금펀드를 살펴보면 ▲IBK자산운용 ‘IBK골드마이닝증권자투자신탁’ 22.52~22.57% ▲블랙록자산운용 ‘블랙록월드골드증권자투자신탁’ 15.44~17.71% ▲신한BNP파리바 ‘신한BNPP골드증권투자신탁’ 15.41~16.10% 등이다,
또한 금 가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금펀드 투자를 고려하게 하는 요소다. 지난해 증시 변동성이 부각되며 오르기 시작한 금 가격은 올 연초에도 꾸준히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금융투자업계는 통상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은 증시와 반대되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미·중 무역협상, 저금리 기조, 저유가, 달러 약세 등 대외변수적인 영향으로 오름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지난해 1월25일 온스당 1365.1달러였던 금값은 같은해 8월17일 190.17달러(-13.93%) 내린 1174.93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반등하기 시작한 금 가격은 지난달 20일 전년 연저점 대비 14.19% 오른 1341.64달러까지 회복했다.
이달들어 금 가격은 1280~1290달러대에서 조정 중이지만 올해 안에 온스당 14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 수요는 금 가격을 지지한다”며 “최근 조정은 단순한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된 것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단기 금 가격 조정이 여전한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금융투자업계는 통상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금은 증시와 반대되는 움직임을 보이지만 미·중 무역협상, 저금리 기조, 저유가, 달러 약세 등 대외변수적인 영향으로 오름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의견이다.
지난해 1월25일 온스당 1365.1달러였던 금값은 같은해 8월17일 190.17달러(-13.93%) 내린 1174.93달러까지 하락했다. 이후 반등하기 시작한 금 가격은 지난달 20일 전년 연저점 대비 14.19% 오른 1341.64달러까지 회복했다.
이달들어 금 가격은 1280~1290달러대에서 조정 중이지만 올해 안에 온스당 1400달러를 돌파할 것이라는 얘기도 나온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이슈에 따른 불확실성 속에 안전자산 수요는 금 가격을 지지한다”며 “최근 조정은 단순한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된 것이기 때문에 장기 투자자들에게는 단기 금 가격 조정이 여전한 저가 매수 기회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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