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수 디자이너의 캐주얼 브랜드 빅팍(BIG PARK)이 2019 F/W서울패션위크에서 참가해 3월19일(수) 오후 3시부터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2관에서 2019 가을ㆍ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올해로 20번째 서울패션위크 참가해 최다 시즌 패션위크에 참가하고 있는 박윤수 디자이너는 ‘매니아’(MANIA)를 메인 테마로 빅팍의 본질인 옷에 충실한 컬렉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빅팍의 이번 F/W시즌은 아우터에 집중된 컬렉션으로 플로럴 아트워크를 바탕으로 한 파카류, 오버사이즈 실루엣의 자켓과 더불어 일상생활에서도 쉽게 스타일링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너웨어를 선보인다.

빅팍(BIGPARK)은 2012년 론칭 이후 런던과 뉴욕 패션위크를 오가며 글로벌 업스케일 브랜드로 빠르게 성장했다. 또한 박윤수 디자이너는 최근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와 협업을 통해 ‘마스터의 재발견’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