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는 전세계에서 최상위 청정구역으로 꼽히는 호주의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의 맥아를 사용한 맥주로 발효 공정에서 자연 발생하는 리얼 탄산만을 100% 담은 것이 특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