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봄, 여성스럽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원피스로 스타일링해보는 것은 어떨까. 배우 박민영, 윤아 그리고 블랙핑크 제니를 통해 봄철 미니원피스룩 스타일에 대해 알아봤다.
#박민영
배우 박민영이 지난해 12월 21일 오후, 명품 브랜드 '멀버리'의 롯데 잠실점 에비뉴엘 새로운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열린 포토월에 나타났다. 이날 박민영은 옐로우 컬러의 원피스에 같은 컬러의 스트랩 힐로 사랑스런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트렌디한 버건디 컬러의 미니 백을 매치해 상큼함을 더했다.
#윤아
가수이자 배우 윤아가 지난 2월 13일(뉴욕 현지시각) 미국 뉴욕 월스트리트의 씨프리아니(Cipriani)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마이클 코어스의 Fall 2019 패션쇼에 참석했다. 이날 앰버서더로서 쇼에 참석한 윤아는 펀칭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원피스로 여성미를 선사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 힐과 미니백을 매치해 청순한 올화이트룩을 연출했다. 이번 컬렉션과 함께 마이클 코어스는 윤아(YoonA)가 첫 한국의 앰버서더로 선정됐음을 발표했다.
#제니
걸그룹 '블랙핑크' 제니는 지난 3월 5일 파리 그랑 팔레(Grand Palais)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샤넬 '19/20 가을-겨울 레디 투 웨어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이날 평화로운 눈 덮인 산으로 변신한 그랑 팔레에서 제니는 샤넬 로고가 박힌 새하얀 미니원피스에 블랙 하이힐과 액세서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룩을 완성했다.
사진제공. 멀버리, 마이클코어스, 샤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