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하나. /사진=황하나 인스타그램
그러면서 “그동안 너무 참았어서 모든 일을 공개하려 한다”며 “오랫동안 참았는데 그의 비겁하고 지질함에 터지고 말았다”고 폭로했다.
황하나는 "매니저와 회사, 그의 가족은 날 가해자로 만들기 위한 작전을 짜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그동안 그에게 당한 사람은 대부분 힘없고 경제력도 어려운 사람이겠지만 난 그렇게 되지 않을거다"라고 적었다.
이어 황하나는 "성매매, 동물학대, 폭행, 사기" 등을 언급하며 해당 남성의 범죄까지 고백했다. 황하나는 이어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고 남겨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야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하나가 박유천을 저격해 폭로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황하나와 '버닝썬' 이문호 대표와 관련된 찌라시가 돌면서 '버닝썬'과 연관된 인물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한편 황하나와 박유천은 지난 2017년 결혼을 약속했지만 지난해 5월 결별했다.이어 황하나는 "성매매, 동물학대, 폭행, 사기" 등을 언급하며 해당 남성의 범죄까지 고백했다. 황하나는 이어 "반전이 있을 수도 있다"고 남겨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야기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황하나가 박유천을 저격해 폭로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황하나와 '버닝썬' 이문호 대표와 관련된 찌라시가 돌면서 '버닝썬'과 연관된 인물이 아닌가 하는 소문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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