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OA 민아 승리 사건 연루설. /사진=임한별 기자
네티즌이 확인되지 않은 루머를 양산하고 있는 모습에 민아는 황당하다는 듯 "예? 아닙니다"라는 짧은 글로 응수했다.
민아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저런거 신경쓰지마요", "무시해도 괜찮은 악플", "신고해버려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빅뱅 승리는 최근 사내이사로 있던 클럽 버닝썬의 폭행사건을 시작으로 성접대 의혹 카톡까지 폭로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승리는 1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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