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박주호의 딸 박나은, 아들 박건후 남매가 ‘페넬로페’ 10주년 기념 뮤즈로 발탁됐다.

2009년 창립된 페넬로페는 아기 물티슈와 기저귀 라인을 전개하고 있는 ㈜더퍼스트터치의 대표 브랜드다.
©더퍼스트터치
나은, 건후 남매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혜성같이 등장, 첫 출연부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지금까지 큰 사랑과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더퍼스트터치는 페넬로페가 안전하고 정직한 제품만을 추구하는 자사 브랜드인만큼 꾸밈 없이 정직하고 순수한 모습이 돋보이는 모델을 찾았다며 나은, 건후 남매와 함께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더퍼스트터치 김세희 이사는 “전 연령층의 사랑을 받고 있는 나은, 건후 남매 특유의 밝고 건강한 매력과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페넬로페 브랜드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고 판단, 전속 모델로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 새 얼굴인 나은, 건후 남매와 함께 페넬로페의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 커뮤니케이션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