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케이프(L’Escape)
이번 행사는 미국 뉴욕 현대미술관(MoMA)에 위치한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인 ‘더 모던’ 소속의 아브람 비셀(Abram Daniel Bissell) 총괄 셰프, 김지호 페이스트리 셰프, 크리스티안 엥겔만(Michael Christian Engelmann) 마스터 소믈리에 등 총 5명이 방한해 라망시크레의 손종원 헤드셰프와 레스케이프 조현철 헤드소믈리에가 협업하는 내용으로 꾸며진다.
뉴욕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더 모던’의 메뉴를 한국에서 보고 느낀 봄의 메뉴로 재해석할 예정으로 주요 메뉴는 대게 포타지와 와일드 소렐, 피스타치오와 풀렛 그리고 푸라그라 소스, 허브 로스트 한우와 아스파라거스 페코리노 등을 선보인다.
이번 갈라디너는 오후 7시부터 진행되며 하루 45명까지 선착순으로 예약이 마감된다. 갈라 디너 예약은 ‘라망 시크레’의 대표번호를 통해 전화 예약으로만 가능하다.
‘라망 시크레’ 손종원 셰프는 “라망 시크레의 크리에이티브 파트너인 더 모던 팀과 지난 오픈시 진행한 갈라디너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행사로 뉴욕의 메뉴를 한국의 봄이라는 컨셉으로 재해석해 레스케이프만의 방식을 풀어내려 한다.”며 “늘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는 펀(fun) 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 콜라보레이션 갈라디너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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