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성이 블랙 롱 점퍼로 독특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3월 19일 정우성은 피렌체 한국 영화제 참석 및 화보 촬영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이날 정우성은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롱 후드 점퍼로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모노그램 패턴이 인상적인 더플백과 클래식한 금테 선글라스, 우븐 카프 레더 화이트 스니커즈를 포인트로 매치해 전반적인 스타일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정우성이 출연한 영화 ‘증인’은 입소문 흥행 열풍을 이끌며 251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사진제공. Ferraga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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