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경남농협▲
경남농협(본부장 하명곤)은 19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부산·울산지역 농업인과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및 계열사 임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농업인 신년 업무 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은 세 시간에 걸친 특강과 농업인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농업인들의 애환과 고충을 듣고 “농협의 주인인 농업인의 절박함을 농협이 헤아리지 못하면 농업인은 더 이상 기댈 곳이 없다”며 “농업인과 농협이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가짐으로 힘을 모아 농가소득 5000만원을 기필코 달성하고 농업인 행복시대를 열어나가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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