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롭테크는 단순 IT기술의 접목뿐 아니라 빅데이터 분석과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사물인터넷(IoT), 블록체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래 부동산산업의 수익모델이다.
한국프롭테크포럼은 지난해 11월 26개 회원사로 출발해 3월 현재 62개사가 참여한다. 스타트업이 40개사로 60% 이상을 차지하고 부동산기업 14개사, 금융투자회사와 학계 8개사다. 우미건설과 한양 등 건설사도 참여했다.
안성우 한국프롭테크포럼 의장은 "관련업계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으로 짧은 기간 내 회원사가 빠르게 확대됐다"면서 "공간과 관련한 기술, 서비스가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든 포럼에 참여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제공=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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