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그넘엔터테인먼트
매그넘엔터테인먼트 측은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비전-감독상과 넷팩상 2관왕의 영예를 안았고, 제43회 서울독립영화제 대상을 수상한 영화 '이월'(감독 김중현)의 주연을 맡아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 조민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조민경은 스크린에서 흡입력 있는 연기로 놀라운 몰입감을 주는 배우다. 다양한 매력에 스펙트럼 넓은 연기력까지 겸비한 조민경의 향후 활동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편 서울예대 연기과를 졸업한 조민경은 장편영화 '이월'의 주인공으로 발탁, 밀린 월세를 감당하지 못하고 집을 나와 추운 겨울을 보내는 공시생 '민경'역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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