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한 아파트 밀집 지역. /사진=뉴시스 DB
봄으로 접어들면서 분양시장도 모처럼 활기가 감도는 모습이다. 지난주까지 봄 분양 성수기라 하기엔 다소 적은 물량이 나왔지만 3월 마지막주는 전국적으로 다수의 건설사들이 분양 일정에 돌입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22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3월 마지막주에는 전국 7곳에서 총 3639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1순위 청약접수가 이뤄지며 견본주택은 전국 15곳에서 개관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브랜드 대단지 ‘원주 더샵 센트럴파크’ 등 9곳에서 진행하며 계약은 오션뷰 랜드마크 단지인 ‘시흥월곶역 블루밍 더마크’ 등 10곳에서 받는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대전 아이파크 시티 ▲대구 국가산단 대방노블랜드 ▲성당 태왕아너스 메트로 등이다.
견본주택 개관은 ▲호반써밋 송도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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