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케이프 플랜 포스터./사진=네이버
실베스터 스탤론·아놀드 슈왈제네거 주연 액션 영화 '이스케이프 플랜'이 오늘(23일) 오후 4시50분에 채널CGV를 통해 방영된다.2013년 12월 05일에 개봉한 이 영화는 실베스터 스탤론(레이 브레슬린), 아놀드 슈왈제네거(에밀 로트마이어), 제임스 카비젤(홉스) 등이 출연했다. 개봉 당시 총 누적관객수 29만2893명을 기록했다.
영화는 세계 최고 탈출 전문가와 가장 완벽한 감옥의 대결이라는 구도로 시작된다.
직접 감옥에 들어가 약점을 찾아내 탈출한 뒤 탈출 불가능한 감옥으로 설계하는 최고의 탈출 전문가 '브레슬린'은 CIA로부터 비밀 사설 감옥의 테스트를 맡게 된다. 임무 수행 첫날 괴한의 공격을 당한 후 눈을 뜬 곳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중무장한 교도관, 24시간 감시되는 유리로만 만들어진 수감방, 하늘도 땅도 외부의 모든 것이 차단된 첨단 감옥! 바로 자신이 설계한 완벽한 감옥에 갇힌 브레슬린은 곧 함정에 빠졌음을 알게 되고 자신에게 접근해오는 ‘로트마이어’를 만나게 되며 영화는 극에 달한다.
네티즌들은 이스케이프 플랜을 보고 "람보랑 터미네이터가 탈출한다는데 감옥이 어떻게 막아", "감옥이 불쌍하다" 등의 평가를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