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술교육원이 국비로 지원되는 플랜트 취업교육생을 모집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국토교통부 산하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 과정’을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
2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건설기술교육원이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뽑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1년에 단 한번 진행하는 봄학기 단기과정(주간과정)으로 서울 강남 분원과 인천 본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교육기간은 5월21일~6월28일까지며 4월2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교육대상은 공과대학 졸업자 및 2019년 9월 이전 졸업예정자다.

교육비는 국비 무료이며 실업자에게는 훈련장려금도 지급한다. 또 이력서 및 면접강의, 스터디실 지원, 채용의뢰, 추천서 등 취업지원 특전을 제공하며 성적우수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여한다.

모든 교육과정의 강사진은 평균 실무경력 20년 이상의 해당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