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안성환 지노믹트리 대표이사, 유경오 키움증권 경영지원본부장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지노믹트리가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27일 오전 9시50분 현재 지노믹트리는 시초가 대비 1200원(-4.07%) 내린 2만8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2만7000원) 대비 4.62% 높은 수준이다.

2000년 설립된 지노믹트리는 바이오마커 기반 체외 암 조기진단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 3억8700만원을 기록했으며 주요 주주는 지분 27.4%를 보유한 안성환(17.7%)외 19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