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래구가 교육부 주관 평생학습도시에 신규 지정됐다./사진제공=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가 교육부 주관 2019년 평생학습도시에 지정돼 국비 9000만원을 인센티브로 제공받는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평가에서 전국 시·군·구 중 동래구 등 7개 시군구가 평생학습도시로 신규 지정됐으며, 시․도 예비심사(30%)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 본심사(70%) 결과를 종합하여 확정됐다.

김우룡 동래구청장은 “평생학습도시 선정에 힘입어 올해도 더욱 역동적인 평생학습도시로 거듭나도록 지역 수요를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 및 평생교육 인프라 강화를 통한 구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여 다함께 행복한 동래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