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천 아시아나항공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관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한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이 아시아나항공 감사의견 '한정' 등으로 인한 회계부실이 드러나자 이에 책임지고 주주총회 전날 사퇴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