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 전경. / 사진제공=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기획재정부가 주관한 '2018년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최우수(S) 등급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KISA는 2011년부터 7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A) 등급을 유지했으며, 기관 설립 후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KISA는 인터넷 이용환경 개선, 전자문서의 이용 활성화 등 인터넷 신산업 기반 조성과 정보보호 산업지원센터 운영, DDoS 사이버대피소 운영 등 영세사업자에 대한 맞춤형 지원 등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석환 KISA 원장은 "이번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대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인터넷·정보보호 전문기관으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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