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90번지 한양아파트 10동 2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압구정로데오역 북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0개동 936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77년 12월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2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78.1㎡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선릉로, 압구정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이 도보 약 7분 거리다. 청담초, 청담중, 청담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갤러리아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8억4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4억72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5건, 가등기 1건, 가압류 1건, 압류 4건, 질권 3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9억6000만원에서 21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가격은 4억7000만원에서 5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4계다.
사건번호 18-103298
서울 강동구 명일동 332번지 명일LG아파트 101동 1615호가 경매에 나왔다. 고명초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개동 77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9년 12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16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85.0㎡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상암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다. 고명초, 배재중, 성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7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강제경매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6억5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4억원에서 4억2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7-54156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336번지 장안현대홈타운아파트 117동 1002호가 경매에 나왔다. 장평중학교 북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22개동 2182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3년 10월 입주했다. 27층 건물 중 10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58.4㎡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장안벚꽃로, 장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안평초, 장평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고 중랑천체육공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3억 9400만원에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5억1000만원에서 5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3000만원에서 3억5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1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경매 9계다.
사건번호 16-12014
☞ 본 기사는 <머니S> 제587호(2019년 4월9~15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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