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사임한 권 전 대표는 퇴직금 25억7700만원, 급여 2억5000만원 등 총 28억700만원을 받았다.
26억원에 육박하는 퇴직금은 KTB증권 임원 퇴직금 지급규정에 따라 이사회에서 결의한 각 연도별 기준급여(월 평균 5500만원)에 퇴직연금 적립기간(135개월)에 따른 퇴직금 지급계수를 반영해 산정했다.
이병철 현 대표이사는 지난해 기본급 및 업무추진비 14억9900만원에 기타소득 900만원을 포함해 총 15억800만원을 지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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