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앤박(SON&PARK)
‘런던 햇위크 2019’는 전세계 모자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는 행사로 올해는 4월 3일부터 12일까지 런던 Menier Gellery에서 ‘세계의 정원 (World garden)’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30여개국 150명의 모자 디자이너들이 참가하며, 한국에서는 모자 디자이너 유니초이의 작품 '경복궁의 봄'이 초청 받았다.
‘손앤박’ 홍보팀 관계자는 ‘코코샤넬이 모자디자이너로 출발해 지금의 패션, 뷰티 그룹을 이룬 것에서 볼 수 있듯이, 모자는 패션의 바탕을 이루는 분야이고 화장품과 마찬가지로 얼굴을 돋보이게 한다는 점에서 목적을 같이 하기에 이번 행사에서 ‘손앤박’이 공식 뷰티 파트너로 선정되었다는 게 의미가 크다.’ 고 전했다.
한편 ‘손앤박’은 이번 공식 뷰티 파트너 선정을 계기로 유럽 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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