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왼쪽)이 'NH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에 전남 1호로 가입하고 있다./사진=농협전남지역본부 제공.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3일 고흥 팔영농협에서 이날 출시된 신상품 ‘NH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 전남 1호로 김석기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이 가입했다고 밝혔다.

농업인 맞춤 무배당 NH가성비플러스건강보험은 일반상해 및 질병후유장해 80%미만 보장, 암·뇌질환·심장질환 진단비 및 수술비 보장, 장기요양 진단비 보장 등 100세 시대를 꼼꼼하게 대비할 수 있는 특약들이 탑재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1종부터 4종 플랜을 통해 0세부터 75세까지 넓은 연령층이 다양한 플랜을 통해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이 상품은 질병후유장해 80%미만 최대 5000만원 보장, 일반암과 소액암 각각 최대 2000만원 보장, 뇌혈관질환·허혈성심장질환 진단비 최대 2000만원 보장 등 차별화 된 특약을 구성했고, 납입기간 동안 해지환급금이 없는 무해지 환급형으로 가입 시 보험료가 표준형보다 약 18% 보험료가 저렴하다.

임재성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장은 “다양한 특약이 탑재된 종합형 건강보험을 통해 그간 부족한 담보내용만으로 보험가입이 돼 있던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