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이 일반약 '덴디돌'을 선보이면서 마케팅에 돌입했다. /사진=JW중외제약
JW중외제약은 치아 관리를 위한 ‘덴디돌’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덴디돌은 칼슘, 프로폴리스, 비타민D를 주원료로 뼈와 치아의 형성과 건강유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이 제품은 주원료 외에도 잇몸조직의 손상을 막고 재생에 도움을 주는 베타시토스테롤과 옥수수수염분말, 리소짐 성분이 들어있다. 각각의 130㎎, 121㎎, 100㎎으로 높은 함유량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또 하루에 한번 한 정으로 간편하게 복용할 수 있어 사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덴디돌은 비슷한 콘셉트의 건강기능식품과는 달리 국내에서 생산해 믿을 수 있는 제품”이라며 “중장년층을 주요 타깃으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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