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꽃샘추위가 풀리고 포근한 봄날씨가 찾아오는 가운데 데 전국이 건조한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4일)은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겠다. 또 오늘 오전 기온은 평년보다 2~5도 낮겠으나, 낮부터 기온이 오르면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 여기에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유지하는 등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강원영동과 일부 경북, 전남(광양)지역에는 건조경보가 내리는 등 전국 대부분이 건조한 가운데 강풍까지 불면서 화재 발생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4일 지역별 최저 기온은 ▲서울 4도 ▲인천 6도 ▲춘천 –2도 ▲강릉 9도 ▲대전 2도 ▲대구 3도 ▲부산 7도 ▲전주 1도 ▲광주 2도 ▲제주 7도 등이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4도 ▲춘천 16도 ▲강릉 19도 ▲대전 17도 ▲대구 20도 ▲부산 18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제주 17도 등으로 어제(4일)보다 다소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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