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월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도시재생뉴딜로드맵 당정협의회 모습. /사진=뉴시스 DB
올 상반기 도시재생뉴딜사업지가 5일 발표된다.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도시재생특별위원회를 열고 ‘2019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쇠퇴하는 지역의 산업기반 되살리기 ▲주차장 등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을 공급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등의 도시재생사업을 뜻한다.


정부는 올해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100곳 내외를 선정할 예정이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9년도 도시재생뉴딜사업 선정계획을 지난해 12월18일 최종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