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시 쇄운동 소재 부영아파트. /사진=부영그룹
부영그룹은 강원도 소재 부영 아파트 중 224세대를 산불 피해 이재민에게 제공하기로 하고 국토교통부와 협의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부영아파트는 ▲속초시 조양동 소재 104세대 ▲강릉시 연곡면 소재 20세대 ▲동해시 쇄운동 소재 100세대 등이다.
부영은 국토부, 해당 지역 지자체와 협의해 이재민 수요를 파악하고 대상자를 선정하는 대로 이재민이 입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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