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 신정동 329번지 목동신시가지아파트 1421동 1305호가 경매에 나왔다. 신목고등학교 북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34개동 3100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87년 7월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71.4㎡의 2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목동로, 안양천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신목초, 목일중, 신목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11억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8억80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4건, 질권 2건, 압류 2건, 가압류 4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9억5000만원에서 10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3억90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2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다.
사건번호 18-105627
서울 송파구 잠실동 35번지 트리지움아파트 319동 2403호가 경매에 나왔다. 영동일고등학교 남서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46개동 3696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2007년 8월 입주했다. 31층 건물 중 24층 남서향이며 전용면적 85.0㎡의 3베이 구조로 방이 3개다.
석촌호수로, 올림픽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2호선 잠실새내역이 도보 약 7분 거리다. 버들초, 잠신중, 영동일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7000만원에서 한차례 떨어진 11억7600만원에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14억5000만원에서 15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7억9000만원에서 8억4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22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 3계다.
사건번호 18-3889
경기 성남 분당구 야탑동 517번지 탑마을아파트 609동 302호가 경매에 나왔다. 돌마초등학교 남동측 인근 소재 물건이며 12개동 646세대 대단위 아파트단지로 1994년 2월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3층 남향이며 전용면적 134.8㎡의 3베이 구조로 방이 4개다.
매화로, 야탑로 등으로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이 도보 약 10분 거리다. 돌마초, 하탑중, 태원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분당차병원과 NC백화점 등 생활편의시설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8000만원에서 첫 매각된다. 등기부등본상 근저당 3건, 가등기 1건, 가압류 1건, 가처분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인도부담이 적다.
매매 시세는 8억8000만원에서 9억7000만원에 거래되며 전세 가격은 5억2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선이다. 매각일자는 4월22일 성남지원 경매 5계다.
사건번호 17-9550
☞ 본 기사는 <머니S> 제588호(2019년 4월16~22일)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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