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산불. /사진=김문수 페이스북 캡처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전국에 발생하는 산불을 문재인정부 탓으로 돌려 빈축을 사고 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촛불 정부'인 줄 알았더니 '산불 정부'"라고 적었다.
그는 "강원도만 아니라 제 고향 경북 영천에도 제 평생 처음으로 산불 보도가 된다"며 "촛불 좋아하더니 온 나라에 산불, 온 국민은 홧병"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강원 산불이 발생한 지난 5일에도 "강원도 산불, 고성·속초·강릉·인제 다 태우고 있다. 역사상 최악이다"면서 "무능한 문재인 대통령, 엉뚱한 적폐청산 놀음에 2년 허송세월하다가 산도 들도 집도 다 태워버린다"라고 비꼬았다.
이어 "초동대처가 왜 중요한지? 물이 얼마나 귀한지?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보다 더 한심한 스스로를 돌아보기 바란다"며 "이 난리 통에도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남북협력해 산불 대처한다고 종북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저녁 7시 17분쯤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인근 개폐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고 불은 순식간에 속초·강릉·동해·인제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큰불은 13시간여 만인 5일 오전 8시 15분쯤 진화됐다.
또 경북 영천에는 6일 낮 12시 9분쯤 영천시 화산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0.1㏊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되는 등 잇따라 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김 전 지사는 지난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문재인 '촛불 정부'인 줄 알았더니 '산불 정부'"라고 적었다.
그는 "강원도만 아니라 제 고향 경북 영천에도 제 평생 처음으로 산불 보도가 된다"며 "촛불 좋아하더니 온 나라에 산불, 온 국민은 홧병"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지사는 강원 산불이 발생한 지난 5일에도 "강원도 산불, 고성·속초·강릉·인제 다 태우고 있다. 역사상 최악이다"면서 "무능한 문재인 대통령, 엉뚱한 적폐청산 놀음에 2년 허송세월하다가 산도 들도 집도 다 태워버린다"라고 비꼬았다.
이어 "초동대처가 왜 중요한지? 물이 얼마나 귀한지? 박근혜, 이명박 전 대통령보다 더 한심한 스스로를 돌아보기 바란다"며 "이 난리 통에도 문 대통령은 김정은과 남북협력해 산불 대처한다고 종북 본성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일 저녁 7시 17분쯤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성콘도 인근 개폐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고 불은 순식간에 속초·강릉·동해·인제 야산으로 옮겨붙었다. 큰불은 13시간여 만인 5일 오전 8시 15분쯤 진화됐다.
또 경북 영천에는 6일 낮 12시 9분쯤 영천시 화산면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해 임야 0.1㏊를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되는 등 잇따라 3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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