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코리아
8일 이성우 소속사 아우터코리아 매니지먼트는 “이성우가 ‘뜨거운 피’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성우가 출연하게 될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 배급 씨네그루 키다리이엔티)는 부산의 변두리 구암에서 나고 자란 한 남자가 생존을 위해 조직 간의 치열한 전쟁에 휘말리게 되는 정통 누아르다.
이성우는 극 중 ‘정배’ 역으로 항구도시 구암의 보스 ‘손영감’(김갑수) 밑에서 ‘희수’(정우)와 함께 일하며, 물불 안 가리는 무자비한 캐릭터로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성우는 “정통 누아르에서 강렬한 연기를 선보일 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강렬한 연기로 ‘정배’ 모습을 완벽하게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성우가 출연하는 '뜨거운 피'는 3월 28일 크랭크인 했으며 4개월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