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식 총괄셰프는 충청 지역에서 영감을 받고 우리 산지에서 나는 봄나물을 재해석해 이번 메뉴를 구성했다.
냉이, 돼지감자, 주꾸미를 으깨 소를 만든 후 무에 채워 쪄낸 ‘냉이무찜’, 연한 원추리 잎과 백합, 새우를 데쳐 잣즙으로 버무린 ‘원추리무침’, 지져낸 달래와 팽이버섯에 향긋한 금귤을 곁들인 ‘달래전’, 쑥가루와 찹쌀로 빚은 ‘쑥꿀떡’ 등이 각 코스에 포함된다.
소의 귀한 특수부위인 ‘새우살’과 30일간 숙성한 ‘안심구이’ 또한 새롭게 맛볼 수 있다. 여름철 인기메뉴였던 ‘메밀냉면’도 이번 봄 코스 메뉴와 함께 다시 선보인다. 비채나가 한우뼈와 양지를 우려낸 진한 육수에 봉평 메밀가루로 면을 직접 뽑아내 만든 냉면이다.
비채나를 총괄하는 가온소사이어티 조희경 대표는 이번 봄 메뉴에 대해 “전 셰프의 깊은 고민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고기나 메인 요리 등의 주변 반찬으로 머물렀던 봄나물을 주인공으로 해 잘 몰랐던 깊은 맛을 끄집어냈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한식당에서 뷰를 만끽하며 한국 산천의 기운을 흠뻑 느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가족 모임 장소로도 추천한다.
점심은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산천’, ‘일월’, ‘구학’ 코스는 와인 페어링과 함께 즐길 수 있다.
소의 귀한 특수부위인 ‘새우살’과 30일간 숙성한 ‘안심구이’ 또한 새롭게 맛볼 수 있다. 여름철 인기메뉴였던 ‘메밀냉면’도 이번 봄 코스 메뉴와 함께 다시 선보인다. 비채나가 한우뼈와 양지를 우려낸 진한 육수에 봉평 메밀가루로 면을 직접 뽑아내 만든 냉면이다.
비채나를 총괄하는 가온소사이어티 조희경 대표는 이번 봄 메뉴에 대해 “전 셰프의 깊은 고민을 통해 탄생한 것으로 고기나 메인 요리 등의 주변 반찬으로 머물렀던 봄나물을 주인공으로 해 잘 몰랐던 깊은 맛을 끄집어냈다"고 전했다. 이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한식당에서 뷰를 만끽하며 한국 산천의 기운을 흠뻑 느껴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메뉴들로 구성되어 가족 모임 장소로도 추천한다.
점심은 오전 11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저녁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산천’, ‘일월’, ‘구학’ 코스는 와인 페어링과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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