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엑소' 카이가 트렌드하면서도 세련된 수트룩을 선보였다.
4월 9일 오전, 카이는 해외 일정 차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카이는 그레이 톤의 오버사이즈 셔츠와 팬츠, 재킷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GG 수프림 캔버스 소재의 더플백과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포인트로 매치해 스타일리시한 멋을 더했다.
한편, 엑소 카이는 구찌 앰배서더로 선정돼 공식 뮤즈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제공. 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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