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법원 나서는 조윤선, 2심 역시 유죄 임한별 기자 |ViEW 1,313| 2019.04.12 16:25:11 박근혜정부 시절 '화이트리스트'를 작성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 비서관의 항소심 선고공판이 12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등법원에서 진행된 가운데 재판을 마친 조 전 수석이 법정을 나서고 있다.이날 재판부는 조윤선 전 수석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유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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