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네스프레소(NESPRESSO)가 뉴 컨셉의 부티크를 롯데백화점 본점 8층에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컨셉 부티크는 기존 프리미엄 공간 이상으로 지속가능성을 중점에 두고 고객과의 소통과 최상의 커피 경험을 집중한 공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부티크는 크게 ‘인게이지(Engage)’, ‘익스플로어(Explore)’, ‘인볼브(Involve)’ 3가지 형태로 고객들이 브랜드와 커피에 대한 스토리를 접할 수 있는 공간부터 커피를 전문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까지 고객의 여정에 따라 공간이 구성되었다. 
각 공간은 별도의 물리적인 제약이 없는 열린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부티크 깊숙이 들어갈수록 커피에 대해 더 심도 있고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고객이 부티크에 들어서자마자 경험하게 되는 ‘인게이지(Engage)’ 존은 고객들이 네스프레소 브랜드 스토리와 커피에 대한 정보를 친밀하게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커피 원두의 생산과정부터 커피 한잔이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을 네스프레소의 지속가능성을 바탕으로 한 스토리로 전달한다. 

네스프레소 제공

두번째 ‘익스플로어(Explore)’ 존에서는 소비자가 ‘인게이지(Engage)’ 존에서 접한 커피에 대한 정보를 기반하여 본인의 취향을 탐색한 후 직접 커피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곳에서 고객들은 네스프레소 커피와 머신을 오감을 통해 직접 테이스팅 해볼 수 있으며, 캡슐 내 그라인딩 된 커피의 아로마를 확인하는 등 커피와 머신 전반을 직접 경험해본 후 구매할 수 있다. 

세번째 ‘인볼브(Involve)’ 존은 네스프레소의 커피를 전문적으로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은 이곳에서 다양한 커피 레시피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지속가능성은 새로운 부티크 컨셉의 핵심으로 농부들과의 상생 관계를 유지하여 높은 품질의 원두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커피 품질 개선의 도모와 재활용 및 순환 경제에 대한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요소들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스위스 공장에서 나온 커피박으로 만든 테이블 상판에서부터 네스프레소의 커피 농장 내 산림 재조성 프로젝트로부터 조달된 목재와 에너지 절약을 위한 기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부티크 곳곳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신규 컨셉 부티크 역시 소비자 취향에 따른 다양한 오리지널라인과 버츄오라인의 커피 머신과 액세서리 등 모든 네스프레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방문고객에게는 네스프레소 커피 스페셜리스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커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